2009.03.04 09:27

채워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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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워주심

l  채워주심: 이상혁 선교사 (호피 원주민 부족을 위한 교회)

l  박집사님 이야기:

20대 나이에 이민사회에서 성공적으로 질주하던 집사님.

어느날 하루아침에 회사를 날리게 된다.

콜로라도에서 작은 악세서리 가게를 하게 되어 LA 가다가 들리게 된다.

 

장두훈 선교사를 추억하면서 1 2일을 지낸다.

30불어치 밥을 사주니:: “선교사님에게 얻어먹고 다니는 사람은 우리 밖에 없을 것”.

“오늘 우리가 얻어먹은 것을 1,000배로 갚겠다.

 

3년 후.

콜로라도로 초청. 액세서리 가게는 6개나 운영.

수표를 15장 쥐어주면서 미션센터 자금 마련에 동참하고 싶다.

매월 1일에 2,000불씩 은행에 가져가서 돈을 찾으라.

 

예전에 잘 나갔을 때에 선교사님을 만나면 좋았을 텐데요.

.. 축복기도… 이렇게 무릎을 꿇고 기도를 받을 사람이 아니었다.

하나님께서 원하는 것은 자금의 양이 아니라 바로 이 박집사님부부 일 것이다.

 

그런 일이 있은 얼마 후 전화하여 60,000불을 헌금하겠다고 하였다. (선교대회 크게 하자,

선교사님들의 비행기 삯과 숙식을 해결하기 위하여)

:: 이전에 세상 낙에 기뻤어도 지금 내 기쁨은 오직 예수! 가 된 사람.

 

그는 “혹시 다시 망하게 되면 “할렐루야” 하고서 선교사님 계신 데 가서

밥 얻어 먹을 생각이니 그리 알라. --- “얼마든지!

 

“망하고 여기 오시면 둘이 같이 이 교회 저 교회 돌아다니며 간증집회를 하자!

“내가 이렇게 주님의 일에 헌신했더니, 하나님께서 이렇게 망하게 하시더라는 간증을 하고 다니면 오히려 이색적일 것이라고 말하며 같이 깔깔대고 웃었다.

 

지금 13명의 선교사들과 함께 박집사님을 위하여 기도한다.

 

하나님 없는 성공, 그것은 실패이며,

하나님 있는 실패, 그것은 성공이다.

하나님 없는 실패, 그것은 진정한 실패이며,

하나님 있는 성공, 그것은 진정한 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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