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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 신의 사명을 발견하고 사명을 쫗아 인생 전부를 주님께 걸고 사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이 어떻게 가능한지 보여주는 책이다. 저자가 카이스트 박사 출신으로 스탠포드대학교에서 박사후과정을 밟고 연구원으로 일하다가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 중국의 청소년들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났다. 그 곳에서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고 중국인 교사들의 변화된 모습을 보게 된다. 저자는 주님께 다 맡기는 것, 그것이 곧 인생을 주님께 거는 것이고, 그러면 그분이 전부 책임져주신다고 간증한다. 믿음대로 사는 것이 무엇인지 실험해보고 싶다면 이 책이 함께 동행해 줄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저 : 최하진

그 리스도의 사랑의 강권하심을 받아 ‘배운 만큼 혜택을 누려야 한다’는 세상의 상식을 역류하여, 카이스트(KAIST) 박사, 스탠포드대학교 포스트닥터(post-doctor)의 영예를 뒤로하고, 장래가 보장된 스탠포드 연구원 자리까지 버리고 중국의 청소년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혈혈단신으로 광야에 선다. 하나님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해주신다(마 6:33)는 믿음만을 붙잡고 나아갈 때에 광야에 길이 나고 반석에서 샘이 터지고 만나와 메추라기가 공급되는 것을 목격한다. 그는 나 자신과 세상이 아니라 주님께 인생을 걸 때에 어떻게 주님께서 책임져주시는지를 생생히 증거한다. 내 꿈이 아니라 주님 꿈을 실현하기 원하는 자에게 주님께서 어떻게 함께해주시는지를 명확히 보여준다. 그리하여 그 자신만이 주님께 인생을 거는 것이 아니라, 두려워하며 망설이는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에 불을 질러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게 하는 ‘주님께 인생을 거는 자리’에 서도록 격려한다.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는 참된 성공, 진정한 승리의 길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보여준다. 그가 공산주의 무신론에 세뇌된 중국 청소년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방식은 참으로 독특하다. 그는 이것을 ‘몸으로 때우는 전도법’이라고 한다. 학생들과 한 이불 덮고, 한솥밥 먹으면서 주야로 그들을 섬기는 가운데 그리스도인의 삶을 보여줌으로써 그리스도에 관한 궁금증이 들게 하여 복음을 받아들이게 한다. 그는 그리스도인들이 삶을 통해 그리스도를 보여줄 때에 사람들이 복음에 마음을 열게 된다고 증거한다. 세상은 그리스도에 대하여 말하는 자들에 지쳤다. 세상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보여주기를 원한다. 그는 중국의 청소년들에게 그리스도를 보여주는 데에 목숨을 걸었다.

그는 기도하는 가운데 ‘단미션(Dawn Mission) 선교회’를 설립하여 중국에 열방학교를 세웠지만, 설립자일 뿐 공식적인 직책도 없이 학교의 청소부 겸 수위 아저씨로 가장 낮은 자리에서 학생들을 섬기고 있다. 제2, 제3의 열방학교를 세우기를 꿈꾸...
(출처: Ye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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