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대의 슬픔을 견디었으며
그대의 투쟁을 경험하였으며
그대와 같은 유혹을 당하였다.
나는 그대의 눈물을 안다.
나도 역시 울었다.
인간의 귀로 차마 들을 수 없는
극한 슬픔을 나는 안다.
그대는 고독하고 버림받았다고
생각하지 말라.
그대의 고통이 세상에 있는 어떤
사람의 심금도 울리지 못할지라도
나를 바라보고 살라"
(시대의 소망, 483).
"나는
그대의 슬픔을 견디었으며
그대의 투쟁을 경험하였으며
그대와 같은 유혹을 당하였다.
나는 그대의 눈물을 안다.
나도 역시 울었다.
인간의 귀로 차마 들을 수 없는
극한 슬픔을 나는 안다.
그대는 고독하고 버림받았다고
생각하지 말라.
그대의 고통이 세상에 있는 어떤
사람의 심금도 울리지 못할지라도
나를 바라보고 살라"
(시대의 소망, 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