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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should keep off from Satan's enchanted ground and not allow your minds to be swayed from allegiance to God. Through Christ you may and should be happy and should acquire habits of self-control. Even your thoughts must be brought into subjection to the will of God and your feelings under the control of reason and religion. Your imagination was not given you to be allowed to run riot and have its own way without any effort at restraint or discipline. If the thoughts are wrong the feelings will be wrong, and the thoughts and feelings combined make up the moral character. When you decide that as Christians you are not required to restrain your thoughts and feelings you are brought under the influence of evil angels and invite their presence and their control. If you yield to your impressions and allow your thoughts to run in a channel of suspicion, doubt, and repining you will be among the most unhappy of mortals, and your lives will prove a failure. {5T 310.1}


그대는 사단의 마력이 작용하는 곳을 멀리하고 하나님께 대한 그대의 충성심이 흔들리게 해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를 통해서 그대는 기뻐할 수 있으며, 기뻐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대는 자제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그대의 생각까지도 하나님의 뜻에 복종시켜야 하며 그대의 감정을 신앙과 이성의 지배 하에 두어야 한다. 그대의 상상력은 아무런 억제와 훈련의 노력없이 마음대로 쓸데없는 공상을 하라고 주신 것이 아니다. 사상이 바르지 아니하면 감정도 바르지 아니할 것이다. 사상과 감정이 결합하여 도덕적 품성이 된다. 그리스도인으로서 그대가 사상과 감정을 제어할 필요가 없다고 결정할 때 그대는 악한 천사의 영향력 아래 있게 되며, 악한 천사와 그의 지배를 자초하는 것이다. 만일 그대가 받은 인상에 굴복하여 그대의 사상이 회의와 의심과 불평의 통로로 흘러가도록 버려둔다면 그대는 가장 불행한 사람들 가운데 하나가 될 것이요, 그대의 생애는 실패작이 될 것이다.―교회증언 5권,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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